요즘따라 오이를 활용한 요리를 하고 싶어졌어요. 그냥 먹어도 시원한 오이를 오랫동안 보관하면서 먹고 싶어서 오이무침을 만들었어요!
목차
요리 레시피
1. 오이무침
2. 부추무침
3. 쪽파무침
4. 청양고추된장무침
오이무침 만드는 법

혹시 오이를 좋아하시나요? 오이는 호불호가 있더라고요. 저는 극호쪽이라 오이로 된 요리도 좋아합니다. 갈증도 해소되서 시원하고 맛있는데 보니까 효능이 정말 많더라고요.
재료
오이 1개
양파 1/2개
고추장 1T
앙념장
고춧가루 1T
간장 1T
설탕 1T
식초 1.5T
참기름 1T
통깨 1T
다진마늘 1/2T
올리고당 1T

먼저 오이를 적당한 두께로 썰어주세요. 그리고 소금 한스푼을 넣고 잠시 절여줍니다. 약간 흐물흐물해지게 만들어야 양념도 잘 섞입니다.

간장 한스푼, 식초 1.5스푼, 고추장 1스푼 넣고 그 외에 설탕, 고춧가루, 올리고당 그리고 참기름도 넣어주세요. 다진마늘과 깨를 솔솔솔 뿌려주세요. 손질한 오이에 준비한 양념장을 부어주세요. 채썰어놓은 양파도 같이 넣어주세요! 같이 무쳐주면 오이무침 완성입니다. 오이를 1개정도 더 넣어도 됩니다.

더워지면서 더 생각나는 오이무침이에요. 무침으로 만들면 밥이랑 같이 먹거나 국수요리에도 곁들여먹기에 좋아서 추천합니다.
부추무침 레시피

재료
양파 1/2개
진간장 3
고춧가루 2
다진 마늘 1
올리고당 1
식초 1
통깨 1
참기름
얼음물

부추무침 만드는 법
먼저 양파와 부추를 준비해주세요.
부추는 씻어주고 양파는 채썰어주세요.
양념장을 만들면 됩니다.
양념장은 진간장 3 숟가락, 고룻가루 2숟가락, 설탕 1숟가락 *올리고당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식초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다진마늘 1숟가락 그리고 통깨도 뿌려주세요.
양념장을 잘 섞은 다음에준비한 부추와 양파에 부어서 잘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고소하면서도 밥반찬으로도 좋은 부추무침입니다.
쪽파무침 레시피
요즘 고기를 자주 먹으면서 반찬류를 만들어먹고 있어요.
쪽파는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하지만 무쳐서 먹으면 고기랑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제가 소개한 다른 무침류 (오이무침, 부추무침)처럼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재료
쪽파
진간장 1T
액젓 1T
꿀 1T
고춧가루 2/3T
다진마늘 1/2T
참기름 1T
깨
쪽파무침 만드는법
쪽파는 적당한 사이즈로 손질해주면 됩니다.
고기랑 같이 먹고 싶어서 길게 잘랐어요.
양념장은 진간장 1스푼
설탕 1스푼
고춧가루 2/3스푼
액젓 1스푼
다진마늘 1/2스푼
참기름을 두르고 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쪽파는 요리할 때 많이 사용하지만 저는 1봉지는 양이 넉넉하기 때문에 반찬으로도 활용했어요.
혹시 애매하게 남을 경우에는 이렇게 무침으로 만들어서 고기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저는 길게 길게 손질했지만 얇게 잘라서 무쳐도 맛있고 하기도 간단해서 추천합니다.
청양고추된장무침 레시피
엄청 매운 음식은 잘 못 먹지만 그래도 맵러버여서 요리할 때에도 대부분의 요리에는 청양고추를 1~2개정도 넣어서 만들어요.
그래서 한번 장 볼때마다 1봉지는 가끔 모자라서 2봉지를 사기도 합니다.
청양고추는 다른 채소에 비해 유통기한이 조금 더 긴 감이 있어서 소반하고 보관만 잘하면 오래 가는 식재료입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찌개, 국수 토핑으로 그리고 곁들여서 먹기에도 좋고 활용성이 높아요.
삼겹살과 같이 고기랑 먹을 때는 청양고추에 쌈장을 찍어서 먹는데 고추무침을 만들면 어떨까 해서 만들었는데 너무 쉬워서 가끔씩 무쳐서 먹습니다.
재료

청양고추 10~15개
된장
꿀
마늘
파

청양고추된장무침 만드는 법
먼저 청양고추 10개에서 15개 정도 준비해주세요. 된장, 올리고당, 다진마늘, 파
고추 1봉지를 구매해서 약 2/3은 고추무침으로 만들었어요. 나머지는 다른 요리에 첨가하려고 남겼습니다. 청양고추와 대파를 손질해주세요. 크기는 상관없습니다. 저는 제가 한입에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랐어요. 양념은 된장, 올리고당 그리고 다진마늘을 사용했어요.
올리고당 대신에 매실청을 넣어도 되고 꿀을 넣으셔도 됩니다. 보통 고추무침은 매실액을 사용하는데 저는 이 때 요리할 때 없어서 올리고당을 넣었어요. 설탕으로 대체해도 되지만 단 맛을 내면서 뭔가 꾸덕꾸덕한 질감을 만들고 싶어서 이렇게 했어요.
양념장을 잘 섞은 다음에 고추와 대파랑 같이 무쳐주면 완성입니다. 만드는 건 정말 간단해서 설명도 자세히 하고 싶어도 짧네요. 밥이랑 비벼 먹어도 좋고 삼겹살 같이 고기랑 먹을 때도 찰떡이여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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