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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레시피

여름디저트로 핫한 그릭모모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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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예전에 핫했던 디저트 그릭모모를 소개하겠습니다. 지금은 복숭아 제철이 아니에요. 여름에 찍은 영상입니다. 참고해주세요. 처음 알게 되고 핫해질 때 도전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비주얼도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요리에 서툰 저도 할 수 있으니까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복숭아와 그릭요거트 조합은 맛없없조합이고 비주얼까지 덤으로 예뻐요. 집에서 디저트를 만들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그릭모모 그릭복숭아 레시피

 

 

재료

말랑말랑한 복숭아

그릭요거트

꿀이나 시럽

견과류

 

 

 

그릭모모 만드는 법

 

 

  1. 먼저 복숭아를 준비해주세요. 복숭아를 반으로 잘라주세요. 그리고 숟가락으로 가운데를 파주면 됩니다. 껍질은 제가 나중에 뺐는데 처음에 하면 편합니다. 중간에 숟가락으로 파다가 벗겨서 약간 번거롭더라고요. 
  2. 안을 깔끔하게 판 다음에는 그릭요거트를 넣어주면 됩니다. 저는 유주YUZU 그릭요거트를 활용했어요. 제가 먹어본 그릭요거트 중에 제일 꾸덕꾸덕하면서 가격 대비 용량도 크기 때문에 좋아요. 안에 가득 넣어주면 모양도 예쁘고 좋습니다.
  3. 그런 다음에 위에 꿀을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4. 플래이팅시 견과류를 바닥에 깔아주고 복숭아을 얹어주면 됩니다. 오리지널 레시피에서는 플레이팅 하기 전에 랩 씌워서 냉동실에 1시간 얼리는 거예요. 저는 이 날.. 너무 배고파서 그냥 먹었는데도 맛있더라고요. 시원 상큼하게 먹고 싶다면 냉동실에 얼려주세요!

 

 

아직 복숭아 제철이 아니지만 8월에서 9월이 되면 꼭 한번 도전하는 걸 추천합니다! 복숭아랑 요거트 따로 손질해서 먹는 게 더 간편하지만 비주얼이 예뻐서 더 맛있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모두 맛있는 식사 하세요.

 

복숭아뿐만 아니라 그릭요거트도 혈압을 낮추고 장세 사는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을 증식시킵니다. 그리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비주얼도 예쁘면서 맛있고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좋은 디저트입니다.

 

레시피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복숭아 손질 -> 요거트 넣기 -> 꿀 뿌리고 견과류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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